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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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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말한 것And What Is the Summer Saying

트레일러 재생

파얄 카파디아

  • 인도
  • 2018
  • 20min
  • 12 +
  • DCP
  • color, b&w
  • 실험, 다큐멘터리

Korean Premiere

Family    Experimental    Environment  

간간히 바람 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여러 목소리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마을의 전설인지, 집 안의 미신인지, 어릴 적의 기억인지, 꿈에서 본 것인지를 이야기하는 목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카메라는 산 속의 숲과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집을 훑는다. 빛에 따라 숲과 집의 모습은 드러나기도 하고 감추어지기도 한다. 소리와 영상은 서로 평행하게 배치된다기 보다 소리가 먼저이고 영상이 그에 끌려 나오는 것 같다. 신비하고 아름다운 영상시. [황미요조]

schedule

Code Time Theater Grade Event
301 2019-09-01 | 10:00 - 11:32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3관 GV
518 2019-09-03 | 17:00 - 18:32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9관 GV

Director

  • 파얄 카파디아

    Payal KAPADIA

    파얄 카파디아는 뭄바이에서 영화감독 겸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인도 영화 텔레비전 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하였다. 그녀의 영화들은 잘 드러나지 않고, 어딘가에 꿈결처럼 숨겨진 기억을 다룬다. 이는 카파디아가 찾고자 하는 내면의 진실, 즉 비주류이며 일시적인 여성성의 표현 사이에 존재한다. <에프터눈 클라우즈>는 2017년 칸 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실험적인 다큐멘터리 <여름이 말한 것>은 2018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 단편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고,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WORLD SALES

FTII / 91 9892432877 / payalskapadi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