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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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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Birdie

트레일러 재생

셸리 라우만

  • 오스트레일리아
  • 2018
  • 8min
  • 12 +
  • DCP
  • color
  • 픽션

Asian Premiere

Sex_Gender  

매일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에 탑승하는 것이 온 신경을 날카롭게 곤두세우고, 손에 땀을 쥐어짜내는 공포를 느껴야 하는 일이 된다면? 불행하게도 이 세상에 사는 여성들에게 그것은 너무도 익숙한 일이다. 일상 깊숙이 침투해 있는 잠재적 성적폭력의 공포를 감독은 한 마디의 대사도 없이, 시선과 편집, 그리고 이미지의 공기 만으로 탁월하게 표현해 내고 있다. [권은선]

schedule

Code Time Theater Grade Event
232 2019-08-31 | 21:00 - 22:32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7관
410 2019-09-02 | 14:00 - 15:32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7관

Director

  • 셸리 라우만

    Shelly LAUMAN

    시드니 출신으로, 멜버른의 빅토리안 예술대학에서 전통적인 연기 수업을 받은 셸리는 호주에서 명성이 높은 연극계에서 10년에 가까운 배우와 연극 제작자로 활동한 이후, 영화계에 입문했다. 2015년, 셸리는 미국 영화연구소(American Film Institute Conservatory)에서 영화연출 분야 예술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그녀의 졸업작품 < WOMAN OUTSIDE >로 AFI Richard P Rogers Spirit of Excellence Award를 수상했다. 이 영화는 팜스프링스 국제 단편영화제, 오덴세 국제영화제 등 수 많은 국제영화제에 출품됐다. 그녀의 최신작 <버디>는 호주영화감독조합의 Metro Screen Production Fellowship을 수상했으며, 멜버른 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되었으며, 국제적으로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가해 스튜디오 사상 처음으로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에 판권을 판매했다.

WORLD SALES

 Lizzie CATER / lizzie@everyoneweknow.com.au

함께 상영되는 작품
에바를 찾아서 + 버디 (상영 순서는 공지사항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