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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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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Hello

부지영

  • 한국
  • 2018
  • 38min
  • 12 +
  • DCP
  • color
  • 픽션

Friendship    Migration_Residence  

어머니를 치매 요양원에 모시고 있는 정은은 어느 날 우연히 북한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게 된다. 전화 속 목소리는 그녀에게 탈북해 남으로 내려간 아들을 대신 찾아달라는 하소연을 시작한다. <여보세요>는 얼핏 불가능한 설정 같은 ‘북측 전화’로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우리가 몰랐던 가능한 현실에 기반해 연출된 이 작품은 고된 육체노동을 마다치 않고 성실히 살아가는 중년 싱글여성의 삶과 노동, 그리고 외면했던 분단의 현실과 실향, 이산의 아픔을 잔잔한 화해의 요소로서 제시하는 작품이다. [정지연]

schedule

Code Time Theater Grade Event
216 2019-08-31 | 15:30 - 16:37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4관 GV
420 2019-09-02 | 20:30 - 21:37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4관 GV

Director

  • 부지영

    BOO Jiyoung

    감독 부지영은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했다. 첫 장편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2008)는 부산국제영화제, 까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되었고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출, 시나리오 부문상을 수상했다. 두 번째 장편영화 <카트>는 토론토국제영화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되었고 2015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에서 선정한 10대 영화에 포함되었다. 옴니버스 영화 <시선 너머> 안의 ‘니마’, <애정만세> 안의 ‘산정호수의 맛’ 등의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WORLD SALES

 Korean Distributor / INDIESTORY INC. / 02)722-6051 / indiestory.sal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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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필요하면 전화해 + 여보세요 (상영 순서는 공지사항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