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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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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Bluebeard

이수연

  • 한국
  • 2015
  • 118min
  • 15 +
  • DCP
  • color
  • 픽션

Horror_Thriller  

내과의사 승훈은 병원 도산 후 아내 수정과 이혼하고 미제 연쇄살인 사건으로 유명했던 도시의 작은 내과에 취직한다. 도시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 때문일까, 그가 세 들어 사는 원룸 건물 1층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는 주인집 성근네가 아무래도 꺼림칙하다. 더구나 치매를 앓고 있는 성근의 아버지 정노인의 내시경 검사를 하다가 정노인이 가수면 상태에서 내뱉는 말을 듣게 된 승훈은 성근과 정노인을 의심하며 불안에 떤다. 그 와중에 한동안 조용했던 도시에 다시 살인사건이 벌어지자 승훈의 의심은 확신으로 굳어진다.
장편 데뷔작 <4인용 식탁>부터 공포 스릴러 장르 영화에 두각을 나타냈던 감독은 몰락한 중산층의 불안을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로 풀어냈다. 살인과 시체유기 등 자극적인 소재지만 폭력의 전시보다는 인간의 심리 탐구에 집중하는 이수연표 장르영화라 할 수 있다. [이영주]

schedule

Code Time Theater Grade Event
211 2019-08-31 | 12:30 - 14:28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6관 GV
403 2019-09-02 | 11:00 - 12:58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5관

Director

  • 이수연

    LEE Sooyoun

    1970년 서울 출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중앙대학교 대학원,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하였다. 2003년 <4인용 식탁>으로 장편영화 데뷔를 하였으며, 그 해 백상예술대상 신인 감독상, 스페인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시킨케인상을 수상하였다. 2004년 옴니버스영화 <이공>중 <스무고개>를 연출하였고 2008년 옴니버스 영화 <텐텐> 중 <레빗>을 연출하였다. 2012년 11월 개봉한 옴니버스 영화 <가족시네마> 중 < E.D. 571 >을 연출하였으며, 이 영화는 같은 해 CINDI 영화제 무비꼴라쥬상을 수상하였고, 피렌체 한국 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언급을 받았다

Credit

  • ProducerCHO Jeongjun
  • Cast CHO Jinwoong
  • Screenwriter LEE Sooyoun
  • Cinematography UM Hyejung
  • Editor KIM Sunmin
  • Music JEONG Yongjin

WORLD SALES

 Korean Distributor / Lotte Entertainment / Geon.yim@lott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