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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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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부문

대상

미화 2만 달러의 상금과 상패

심사위원상

미화 1만 달러의 상금과 상패

감독상

미화 5천 달러의 상금과 상패

심사위원
  • 김도영

    영화감독 겸 배우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했다. 배우로 활동하며 2009년 부산영평상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단편 <가정방문>(2012)은 2012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낫씽>(2014)은 2014년 DMC단편영화페스티벌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2017년 한예종전문사 과정에 입학하였고, 단편 <페어플레이는 아직 이르다>(2017)와 <자유연기>를 연출하였다. 첫 장편 연출작 <82년생 김지영>으로 2020년 백상예술대상과 춘사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 박인호

    영화 평론가

    부산영화평론가협회 회원이며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고전 영화에 대한 해설을 종종 한다. 「크리틱b」, 「필로」 등에 글을 쓰고 있다.

  • 이진숙

    영화사 하얼빈 대표, 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제작책임으로 데뷔하였다. 2002년 ㈜엔젤 언더그라운드를 설립하여 2005년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을 제작하였고, 2009년 공포 판타지 영화 <요가학원>의 기획과 프로듀서를 맡았다. 2015년 ㈜영화사 하얼빈을 설립하여 영화 <밀정>을 기획, 워너브라더스와 공동제작하였다. 최근에는 한국을 살아가는 비혼여성의 ‘독박 돌봄’에 관한 영화를 기획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