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사이트맵
트레일러

올해 공식 트레일러는 긴 머리카락을 가진 여자와 그녀의 친구와의 하루 동안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전소니와 뮤지션 새소년의 보컬 황소윤이 특유의 재기 발랄한 표정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이를 표현했으며, ‘이옥섭 장르’라고 일컫는 독창적인 무드가 돋보인다.


트레일러를 연출한 이옥섭 감독은 우리가 살면서 끊어내지 못하는 무언가, 즉 누군가에게는 관계가 될 수 있고 어떤 관습일 수도 있는 부분들을 머리카락으로 표현했다고 말하며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다양한 여성 캐릭터가 등장하는 영화들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한다.

연출
이옥섭

제1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 섹션에 선정된 바 있는 단편 <4학년 보경이>(2014)을 비롯 <연애다큐>(2015), <플라이 투 더 스카이>(2015), <걸스 온 탑>(2017) 등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인정받고 있다.
이어 2019년 장편 데뷔작 <메기>로 독립영화 열풍을 불러일으켜 ‘한국 독립영화계 뉴웨이브의 탄생’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현재 충무로가 주목하는 감독으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시나리오를 집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