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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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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페미니스타

배우 이엘

‘페미니스타’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그간 1·2대 김아중, 3대 한예리, 4대 이영진,5대 김민정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위촉되어, 영화제를 널리 알리는데 힘을 보탰다.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6대 페미니스타에는 배우 이엘이 위촉되어 세계 최대의 여성영화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데 힘을 보태며 개막식 사회, 폐막식 시상자로 참석하는 등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6대 페미니스타로 위촉된 배우 이엘은 영화 <황해>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후 <페이스메이커>, <하이힐>, <내부자들>, <바람 바람 바람>, <콜> 등 장르를 불문한 영화와 드라마 [도깨비],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다양하고 입체적인 여성 캐릭터를 완벽 구현해 탁월한 연기력을 호평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