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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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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문이 열린다

지난해 자신의 첫 번째 장편을 만들어 나란히 개봉한 <메기>의 이옥섭 감독과 <밤의 문이 열린다>의 유은정 감독이 한자리에서 만난다.

두 감독 모두 저마다의 영화적 상상력으로 일상의 시공간을 순식간에 의뭉스러운 곳으로,

미스터리하고 스릴로 가득한 세계로 바꿔내며 다시 보게 한다.

이번 토크 프로그램에서 두 감독은 서로의 작업 방식과 영화적 시도에 관해 묻고 답한다.

미더운 재능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영화 세계의 문을 연 두 감독의 창작 과정을 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 본 토크 프로그램은 네이버TV <서울국제여성영화제 SIWFF>채널과 공식 유튜브를 통해 관람 가능합니다.

일시

9월 14일 (월) 09:00

사회

정지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패널

유은정 (감독), 이옥섭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