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주 메뉴

사이트맵
시상부문

작품상

미화 20,000달러의 상금과 트로피 수여

감독상

미화 10,000달러의 상금과 트로피 수여

심사위원 특별상

미화 5,000달러의 상금과 트로피 수여

심사위원
  • 신수원

    신수원 감독은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한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에서 시나리오를 전공했다. 첫 장편영화 <레인보우>로 2010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JJ-star상을,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 대상, 2012년에는 단편 <순환선>으로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서 카날플뤼스상을 수상했다. 이후 2013년에 만든 장편 <명왕성>은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네레이션 부문에서 수정곰상 특별언급, 2015년에 만든 장편 <마돈나>로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었다. 2017년에 연출한 <유리정원>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에는 TVN 단막극 <물비늘>을 연출하고 최근에는 장편 <가제: 젊은이의 양지>를 연출했다.

  • 백은하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 영화 저널리스트, 배우연구자, 「씨네21」기자, 「매거진t」, 「10 아시아」 편집장으로 일했다. 올레tv 프로그램 《무비스타소셜클럽》, 《백은하의 배우보고서》를 진행했다. KBS1 라디오 《백은하의 영화관 정여울의 도서관》을 진행 중이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넷팩 심사위원, 시네마디지털영화제, 대단한 단편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배우론 『우리시대 한국배우』(2004, 해나무), 영화에세이 『안녕 뉴욕: 영화와 함께한 408일』(2006, 씨네21), 배우론 『배우의 얼굴 24시』(2008, 한국영상자료원), 『넥스트 액터 박정민』(2019, 백은하 배우연구소) 등이 있다.

  • 사라 켈러

    사라 켈러는 보스턴 매사추세츠대학 예술학과 부교수이자 영화학과장이다. <장 엡스탱: 비평에세이와 새로운 번역>(Amsterdam UP, 2012)에 공동편집으로 참여했고 저서 <마야 데렌: 불완전한 통제>(Columbia UP, 2014)에서 마야 데렌의 작품세계를 통해 끝나지 않는 영화의 역할을 탐구했다. 최근 연구 프로젝트로는 영화와의 조우에 따르는 사랑과 불안의 역할을 탐구한 저서 <불안한 시네필리아>, 실험적인 감독이자 아티스트인 바바라 해머의 세계를 연구한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