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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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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페미니스타

배우 김민정

‘페미니스타’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1·2대 김아중, 3대 한예리, 4대 이영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이 위촉되어 영화제 홍보는 물론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5대 페미니스타 김민정 역시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널리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김민정은 개막식 참가를 시작으로 영화제 기간에 화제작을 감상하고 관객과 이야기를 나누는 ‘스타토크’ 에 참여한다. 또한 박찬옥, 정재은, 이경미, 전고운 등 재능 있는 여성 감독을 배출해 온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대표 경쟁부문인 아시아단편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게 된다.

김민정은 아역배우 시절부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온 데뷔 29년 차의 베테랑 배우다. <음란서생>, <작전>, <발레 교습소 >, <밤의 여왕> 등 40여 개가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다양한 여성 캐릭터를 보여주었다.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는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여성 ‘쿠도 히나’를 연기하여 호평받은 바 있다. 믿고 보는 배우이자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유한 영화인만큼 페미니스타로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