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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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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폐셜 토크 1] 영화로 읽는 폴란드 여성운동사

마르타 지도와 피오트르 실리보프스키는 폴란드의 현대사에서 벌어졌던 여성들에 의한 사회운동을 조명하고 이를 알리는 작업을 해오고 있는 감독들이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1900년대 초 폴란드 여성들의 여성권 운동을 조망한 <우먼파워>와 1980년대 폴란드 자유노조 운동에서 활약한 여성 활동가들을 찾아가는 <자유노조의 잊혀진 전사들>을 상영한다. <우먼파워> 상영 후 진행되는 스페셜 토크에서는 마르다 지도와 피오트르 실리보프스키 감독, 폴란드의 여성영화학자 모니카 탈라지크씨를 모시고 폴란드 여성운동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일시

9월 2일(월) 20:00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7관

사회 권은혜(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패널 마르타 지도 (<자유노조의 잊혀진 전사들>, <우먼파워> 감독)
피오트르 실리보프스키 (<자유노조의 잊혀진 전사들>, <우먼파워> 감독)
모니카 탈라지크 (우츠영화학교 교수)
[스폐셜 토크 2] 딸의 눈에 비친 박남옥 감독의 영화 세계

<미망인>의 박남옥 감독은 당대의 가부장적 모순과 남성화된 영화 현장의 차별과 편견에 맞서 한국영화 최초로 메가폰을 든 여성 감독이 되었다.
딸을 등에 엎고 종횡무진 현장을 누비던 박남옥 감독의 모습은 후배 영화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지만, 감독은 그렇게 염원하던 두 번째 영화를 끝끝내 만들지 못한 채 2017년 생을 마감하였다. 한국영화 100년을 기념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박남옥 감독의 등에서 함께 현장을 동분서주했던 딸, 이경주 선생님을 모시고 어머니의 삶과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일시

8월 31일(토) 12:30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7관

피치&캐치 행사일정
사회 변재란 (순천향대학교 공연영상학과 교수)
참석 이경주 (국악인, 박남옥 감독 딸)
[스페셜 토크 3] 바리터 30주년의 의미를 말하다

최초로 여성주의 영화제작을 표방한 독립영화 제작집단이었던 여성영상집단 바리터의 창립30주년을 맞이하여,
창립 멤버와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그 당시의 창립 배경, 여성공동체적 제작 및 배급 방식 등을 회고하고,
바리터가 한국여성영화사에 남긴 흔적과 그 의미를 묻는 자리를 마련한다.

일시

9월 1일(일) 18:30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4관

피치&캐치 행사일정
패널 김소영 (영화감독, 한국종합예술학교 영상원)
변영주 (영화감독)
서선영 (시나리오 작가)
김영 (프로듀서, 미루픽처스 대표)
권은선 (중부대학교)
도성희 (북경연예전수학원 교수)
[스페셜 토크 4] 청년여성 영상제작 프로젝트 ‘여성이 CINE’

‘청년여성 영상제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4편의 영화를 상영 후 해당 프로젝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토크 프로그램.
청년 여성들이 여성 이슈를 사회적으로 환기하려는 뚜렷한 목적을 갖고 완성한 프로젝트 작품을 논하면서 오늘날 청년 여성들의 문제, 그리고 그에 대한 대응과 ‘프로젝트 영화’의 제작 과정 및 가능성을 논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일시

9월 1일(일) 16:00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8관

피치&캐치 행사일정
패널 김유월(김하영), 박예지, 위정연 (<연애편지> 감독)
김하경, 박주은, 윤고운 (<보호> 감독)
유승연, 정다솔 (<낙서> 감독)
노헬레나, 신혜인, 유혜민 (<여자는 여자의 미래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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