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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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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대 감독: 고양이, 벌새와 만나다

영화제 초청작 중 한 작품을 선정하여 선후배 감독이 영화 제작 과정과 의미 등을 놓고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 영화제 화제작을 가까운 곳에서 심층적으로 접근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한국영화계를 이끄는 여성 감독들의 경험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올해는 뉴 밀레니엄 시기의 20살 여성들을 다룬 <고양이를 부탁해>의 정재은 감독이 바로 그 몇해 전의 여고생들을 등장시킨 <벌새>의 김보라 감독을 만난다.

일시

9월 3일(화)
14:00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4관

패널

김보라 감독
정재은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