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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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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서로가 서로의 거울이 될 때

《서로가 서로의 거울이 될 때》는 21년을 맞이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30주년이 된 바리터의 활동을 살펴보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1997년에 선포된 제1회 서울여성영화제 선언문을 다시 읽으며 영화제의 처음을 반추하고, 지난 21년의 시간을 기억하고자 한다.
또한 촬영에서 감독까지 한국 첫 여성영상집단인 바리터의 이야기도 소개할 예정이다.
영화제의 여운과 더불어 영화제를 방문한 관객의 이야기가 가득한 시공간이 되길 바란다.

일시

8월 30일(금) ~ 9월 5일(목)
12:00 ~ 20:00
* 9월 5일(목) ~ 17:00

장소

문화비축기지 T1 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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