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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캐치 Pitch&Catch

2010년부터 시작된 [피치&캐치]는 국내외에서 제작되지 않은 우수한 기획 콘텐츠를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하여 업계 전문가들의 시나리오 멘토링과 피칭 닥터링을 통해 완성도 있는 모습으로 재정비한 후, 국내외의 콘텐츠산업 관계자들에게 선보이는 프로젝트 피칭 행사입니다.

올해부터는 극영화와 다큐멘터리의 구분 없이 총 10편의 우수한 콘텐츠를 선발해 [피치&캐치] 프로젝트 피칭 행사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피치&캐치는 2020년 개봉한 손원평 감독의 <침입자>를 비롯해 <나를 구하지 마세요>(2020), <벌새>(2019), <69 세>(2019), <해빙>(2017), <차이나타운>(2015), <고양이 장례식>(2015), <분노의 윤리학>(2013), <미쓰 GO>(2012), <청포도사탕: 17년 전의 약속>(2012),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2012) 등의 극영화와, <피의 연대기>(2018), <버블패밀리>(2018), <간지들의 하루>(2012), <두개의 선>(2012) 등의 다큐멘터리 작품들과 여성영화인들을 배출해 왔습니다.

피치&캐치 11회 본행사 일정
후원 | 메가박스, 옥랑문화재단, 영화사 진진, 포스트 핀

날짜 시간 행사 장소
9월 15일 (화) 11:00 ~ 13:00 피치&캐치 본행사 미정
13:30 ~ 18:30 비즈니스 미팅
9월 16일 (수) - 시상식 (폐막식)

피치&캐치 로고

여성 영화 산업 네트워크의 중점이자 구심점으로서의 피치&캐치

피치&캐치 로고는 크게 세 개의 모양을 통해 세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영화를 상징하는 영화 영사 모양
네트워크를 상징하는 와이파이 및 기지국 모양
여성을 상징하는 ‘여성’의 초성 o ㅅ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