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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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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재기 발랄하고 힘이 넘치는 편한 친구, SIWFF

재기 발랄하고 힘이 넘치는 편한 친구, SIWFF

올해 공식 트레일러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재기 발랄하고 힘이 넘치는 편한 친구’로 의인화해 표현한 것으로, 배우 김꽃비와 정하담이 연기했다. 편한 공간, 편한 자리에서 과장이 필요 없을 정도로 편한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느끼는 자유로움. 그 열정의 에너지가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사랑하는 모든 관객에게 전달되길 바란다.

연출
전고운

건국대학교 영화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영상원에서 연출을 전공했다. 2009년 제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내게 사랑은 너무 써>로 아시아 단편경선 우수상을 수상했다. <배드신>(2012), <소공녀>(2017)에 이어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페르소나> 중 <키스가 죄>를 연출했다. 한국 영화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젊은 창작자 집단이자 독립영화 제작사인 광화문시네마의 공동대표를 맡으며 <1999, 면회>, <족구왕>, <범죄의 여왕> 각색과 제작에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