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단편경선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유일의 경쟁부문으로 아시아 여성 영화 인력을 발굴하고 지원해 온 ‘아시아 단편경선’은 11회부터 메리케이 의 후원을 받아 '메리케이상'을 신설했다. 아시아 12개국에서 출품된 총 222편의 작품 중 18편이 본선에 진출했고, 이 작품들은 본선 심사에서 메리 케이 최우수상과 메리케이 우수상을 두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2001년 신설 된 아시아 단편경선은 정재은, 박찬옥, 장희선, 이경미 등 재능있는 한국 여성감독들을 배출한 바 있다.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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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자리 소동> / 초우 써웨이(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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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사랑은 너무 써> / 감독 전고운(한국)
본선 심사위원
- 공효진
- 서동진
- 이미연
- 제니퍼 팡
- 히비노 유키코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미래지향적이고 한국적인 문화 운동을 벌여온 옥랑문화재단과 함께 다큐멘터리 제작지원제를 진행하고 있 다. 한국 여성감독들의 다큐멘터리 제작 진흥과 여성문제에 대한 사회적 환 기를 일으키는 데 목적이 있으며, 수상작은 1년의 제작 기간을 거쳐 다음 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한다. 제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폐막식에서 시상될 8기 옥랑문화상 수상작으로 는 <레드 마리아>(경순 감독)가 선정되었다. 한편 2008년 7기 수상작인 <레 즈비언 정치도전기>(홍지유, 한영희 감독)는 제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여성신문상
영화를 통한 여성주의 실천을 격려하기 위해 여성신문 에서 마련한 상으로 매년 여성신문이 주목하는 섹션을 선정하여 그 섹션에 출품된 작품 중 영상 매체를 통해 여성운동을 하는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한다.
틴즈무비
아이틴즈 특별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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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냐> / 감독 키르시 마리에 리마타이넨(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