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단편경선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인 아시아 단편경선은 아시아 여성영 화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참신한 부문으로 주목 받아왔다. 2010년에는 아시아 9개국에서 출품된 총 230편 가운데 19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되어 본선 심사에서 메리케이 최우수상과 메리케 이 우수상을 두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2001년 신설된 아시아 단편경선은 정재은, 박찬옥, 장희 선, 이경미 등 재능 있는 한국 여성감독을 배출 한 바 있다.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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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 백주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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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과 시계> / 감독 이원우(한국)
피치&캐치
12회 처음으로 신설된 프로그램 피치&캐치는 투자사, 제작사 등 영화산업관 계자들을 대상으로 좋은 영화기획을 뽑아 선보이는 기획개발콘텐츠 공개피칭 행사로 극영화 부문 과 다큐멘터리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극영화 피치&캐치’는 기성, 신인, 남녀 구분없 이 감독과 프로듀서를 대상으로 좋은 영화기획 아이템과 숨겨진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것이 목 표이다. ‘다큐 피치&캐치’는 기존의 옥랑문화상을 공개피칭 형태로 전화하여 숨겨진 여성 다큐 멘터리 영화인을 발굴 육성해왔던 옥랑문화상의 정신을 이어간다.
극영화
아트레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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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 감독 김조광수(한국)
극영화
관객인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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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 감독 김조광수(한국)
NAWFF상
아시아 각 지역 여성영화제의 활성화와 영화제간의 교류를 위해 아이찌여성 영화제, 동경여성영화제, 대만여성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참석한 가운데, 2010년 4월 서 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아시아여성영화제 네트워크(Network of Asian Women's Film Festival, NAWFF)’가 발족, 각 회원영화제들이 추천한 아시아여성영화를 상영하고 아시아여성영화의 새로 운 시각을 보여주는 영화를 1편 선정하여 상을 수상한다.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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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 감독 우니 르콩트(한국, 프랑스)
여성신문상
여성신문은 여성주의 실천을 격려하기 위해 여성신문에서 마련한 상으로 매 년 여성신문이 주목하는 섹션을 선정하여 그 섹션에 출품된 작품 중 영상매체를 통해 여성운동 을 하는 단체나 개인에게 수상한다. 2010년에는 현안의 여성주의 이슈를 선정하고 그와 관련된 영화를 집중적으로 상영하는 ‘쟁점:모성에 대한 질문’ 섹션에 출품된 작품 중에서 선정했 다.
틴즈무비
10대 여성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여성영화제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아이틴즈가 영화제 기간 동안 프로그래머가 추천한 청소녀 관련 영화들을 관람하고 열 띤 토론을 거친 후 1편을 선정하여 상을 수상한다.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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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의 소녀들> / 감독 카시아 로수아니에츠(폴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