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단편경선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인 아시아 단편경선은 아시아 여성영 화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참신한 부문으로 주목 받아왔다. 2013년에는 20여개국에서 출품된 총 373편 가운데 19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되어 본선 심사에서 GS칼텍스 최우수상과 GS칼텍스 우 수상을 두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2001년 신설된 아시아 단편경선은 정재은, 박찬옥, 장희선, 이 경미 등 재능 있는 한국 여성감독을 배출한 바 있다.
GS칼텍스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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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는 나의 것> / 김보라(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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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나의 베스트 프랜드> / 감독 지라싸야 웡수띤/(태국)
본선 심사위원
- 신수원
- 민규동
- 삼마리아 시만준딱
- 베티 쉬엘
- 아낫 쉬퍼링 코헨
피치&캐치
공개피칭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독보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피치&캐치는 올해 4번째로 “여성 영상 프로젝트의 발굴 및 육성”을 모토로 예심을 통해 극영화 5작품, 다큐 멘터리 5작품을 선정하여 영화제 기간 동안 공개피칭 행사를 통해 극영화부문 메가박스상, 서울 여성비전상, 다큐멘터리 부문 옥랑문화상을 수여한다.
아이틴즈
10대 관객심사단 '아이틴즈'가 영화제 기간 동안 10대와 관련된 영화를 감상 한 후 열띤 토론을 거쳐 '아이틴즈상'을 선정, 폐막식에서 직접 시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