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단편경선
아시아 여성감독이 제작한 단편영화가 출품, 상영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유일한 경쟁 섹션이다. 아시아 젊은 여성감독/지 망생들 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견인하고 재능 있는 아시아 여성감독을 발굴하는 데 성과를 거두어 왔다. 2014년에는 10대 여성 영화인을 발굴하고 미래의 성장을 지원하는 ‘아이틴즈상’이 신설된다. 아이틴즈상은 10대 관객 심사단이 직접 선정한다.
성주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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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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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썬> / 감독 강지숙(한국)
아이틴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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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 베누스(엄마의 미용실)> / 감독 강서림 (한국)
피치&캐치
‘피치&캐치’는 여성 영상프로젝트의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극영화 기획 개발 콘텐츠를 지원하는 ‘극영화 피치&캐치’와 여성 다큐멘터리를 제작 지원하는 ‘다큐멘터리 피치&캐치’ 두 부문으로 공개피칭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독보적인 성 과를 보이고 있 다. 지난 4번의 ‘피치&캐치’를 통해 선보인 극영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미쓰 GO>, <청포도 사 탕: 17년 전의 약속>, <분노의 윤리학>, 다큐멘터리 <간지들의 하루>, <두 개의 선>, <노라노>, <탐욕의 제국>, <아버 지의 이메일>은 극장 개봉하였고, 2011년 다큐멘터리 참가작품 <잔인한 나의, 홈>은 개봉 준비 중이며, 2013년 다큐멘터리 옥랑문 화상, 관객인기상 의 2관왕에 빛 나는 <반짝이는 박수 소리>는 제1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 예정이며, 피 치&캐치 극영화 참가작 <고양 이 장례식>, <코인로커 걸>, <속아도 꿈결, 속여도 꿈결>은 최근 촬영을 마치거나, 준비 중인 작 품이다. 지난 3 월 공모를 통해 극 영화 51편, 다큐멘터리 22편이 접수되었고, 치열한 예선 심사과정을 거쳐 극영화 6편, 다큐멘터 리 5편이 선정되 었다. 최종 선정 된 프로젝트들은 피치&캐치 LAB에 참여하여 작품개발 멘토링과 피칭교육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작품으로 6 월 영화제 기 간 중 열리는 공개피칭행사에서 영상산업관계자들과 만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