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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역대영화제

1회 영화제(1997)



있다To Be

박찬옥

  • 한국
  • 4min
  • 기타 +
  • 16mmm
  • color
  • 극영화

복잡한 지하철 안에서 성적인 위협을 느끼고 위축되어 있는 주인공 희정. 이 영화는 인간의 내밀한 충동적인 일탈 심리, 인간의 양성적인 성향을 표현, 여성의 성에 대한 왜곡된 피해의식을 나타낸 것이다.

Director

  • 박찬옥PARK Chan-ok

    대학 졸업 후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발을 디딘 박찬옥 감독은 ‘영화제작소 청년’에서 활동했다. 로 제1회 서울여성영화제 우수작품상, 관객상을 수상했고 단편 영화 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선재상을 수상했다. 2003년 장편 데뷔작인 이 호평을 받으며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타이거상을 수상했다. 는 박찬옥 감독 특유의 시선으로 인간관계와 그 안에 얽힌 인간 본성과 감정 등을 세심하게 그려내는 작품이다.

Cr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