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타리는 지난 10년간 공연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 노력해 온 행위예술가이다. 그녀는 1996년 공연 “자화상”을 통해 레즈비언으로서의 자신의 성정체성을 드러낸 바 있다. 남성의 가치만이 인정되는 사회에서 살아가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며 이토 타리는 1998년 성적 차별과 이성애에 대항해 육체와 에로티시즘을 탐구하는 새로운 행위예술을 창조했다.
PROGRAM NOTE
이토 타리는 지난 10년간 공연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 노력해 온 행위예술가이다. 그녀는 1996년 공연 “자화상”을 통해 레즈비언으로서의 자신의 성정체성을 드러낸 바 있다. 남성의 가치만이 인정되는 사회에서 살아가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며 이토 타리는 1998년 성적 차별과 이성애에 대항해 육체와 에로티시즘을 탐구하는 새로운 행위예술을 창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