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1년 전 남편을 여의고 50년 동안 살아온 비엔나를 떠나 자식들이 사는 이스라엘로 가게 된 75살 노년의 여성. 이스라엘은 본국이지만 그녀는 히브리어를 하지 못하고, 그녀의 모든 인생은 비엔나에 있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공포를 누르며 친구, 이웃과 작별하고 가족관계를 다시금 성찰하는 비엔나에서의 마지막 일 주일의 기록. (김혜승)
PROGRAM NOTE
1년 전 남편을 여의고 50년 동안 살아온 비엔나를 떠나 자식들이 사는 이스라엘로 가게 된 75살 노년의 여성. 이스라엘은 본국이지만 그녀는 히브리어를 하지 못하고, 그녀의 모든 인생은 비엔나에 있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공포를 누르며 친구, 이웃과 작별하고 가족관계를 다시금 성찰하는 비엔나에서의 마지막 일 주일의 기록. (김혜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