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알파벳, 단어, 쓰기, 읽기 등 익숙한 영어 학습과정을 통해, 또한 일상생활 깊숙이, 소비문화 곳곳에 자리잡은 영어의 영향력을 통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문화사회적 식민상태에 빠져 있는가를 보여 주면서, 우리 민족의 역사적 정체성의 상실감을 드러내는 작품. 한편 미래를 위한 대안으로 감독은 제3의 언어를 만들어 낼 것을 꿈꾸고 제안하고 있다. (김혜승)
PROGRAM NOTE
알파벳, 단어, 쓰기, 읽기 등 익숙한 영어 학습과정을 통해, 또한 일상생활 깊숙이, 소비문화 곳곳에 자리잡은 영어의 영향력을 통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문화사회적 식민상태에 빠져 있는가를 보여 주면서, 우리 민족의 역사적 정체성의 상실감을 드러내는 작품. 한편 미래를 위한 대안으로 감독은 제3의 언어를 만들어 낼 것을 꿈꾸고 제안하고 있다. (김혜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