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일사불란하게 소녀들을 통제하는 여학교의 사감, 그녀는 소녀들의 일상을 게임처럼 조정하고 즐긴다. CCTV를 통해 기숙사를 관찰하고 감시하면서 그녀는 한 소녀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그 소녀 역시 자신을 지켜보는 눈길을 느낀다. 차가움으로 위장된 외로움과 순수한 영혼에 대한 갈망, 서로에 대한 호기심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면서 그들은 영혼의 여행을 떠난다. (김혜승)
PROGRAM NOTE
일사불란하게 소녀들을 통제하는 여학교의 사감, 그녀는 소녀들의 일상을 게임처럼 조정하고 즐긴다. CCTV를 통해 기숙사를 관찰하고 감시하면서 그녀는 한 소녀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그 소녀 역시 자신을 지켜보는 눈길을 느낀다. 차가움으로 위장된 외로움과 순수한 영혼에 대한 갈망, 서로에 대한 호기심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면서 그들은 영혼의 여행을 떠난다. (김혜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