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정신지체 다운증후군을 가진 둘째 딸 버들이를 기르며 부모로서 성장해 가는 과정, 영상작업을 통해 버들이와 세상을 소통시키며 세상을 향해 울타리를 조금씩 넓혀 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담은 일상의 기록물. 버들이의 홀로서기, 사랑, 고민을 함께 지켜보면서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 (김혜승)
PROGRAM NOTE
정신지체 다운증후군을 가진 둘째 딸 버들이를 기르며 부모로서 성장해 가는 과정, 영상작업을 통해 버들이와 세상을 소통시키며 세상을 향해 울타리를 조금씩 넓혀 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담은 일상의 기록물. 버들이의 홀로서기, 사랑, 고민을 함께 지켜보면서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 (김혜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