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영화제(2004)
까트린느 브레야
까트린느 브레야Catherine Breillat
까트린느 브레야는 첫 번째 소설 「남자는 쉽다」(1968)를 출간한 이후 작가,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68년부터 1975년까지 세 권의 소설을 펴냈고 한 편의 연극 (1971)을 무대에 올렸다. 페데리코 펠리니, 릴리아나 카바니, 모리스 삐알라 등과 같은 유명한 감독들의 영화에 참여해서 많은 시나리오를 썼다. 1976년 로 데뷔한 이래 주로 섹슈얼리티를 주제로 한 작품세계를 펼치고 있다. (1979), (1990), (1996), (1998), (2002) 등의 주요 작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