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장애여성이 임신해서 아기를 낳고 기르는 것에 대한 사회적 편견 속에서, 정보가 단절된 상태로 장애여성들은 외롭게 임신, 출산, 육아와의 전쟁을 치른다. 때로는 모성권이 무시되고 제한받기도 하지만, 장애여성 스스로 모성권을 보호받기 위해서 다양한 장애여성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증언하고, 나누기 시작했다. (김혜승)
PROGRAM NOTE
장애여성이 임신해서 아기를 낳고 기르는 것에 대한 사회적 편견 속에서, 정보가 단절된 상태로 장애여성들은 외롭게 임신, 출산, 육아와의 전쟁을 치른다. 때로는 모성권이 무시되고 제한받기도 하지만, 장애여성 스스로 모성권을 보호받기 위해서 다양한 장애여성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증언하고, 나누기 시작했다. (김혜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