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영화제(2005)
신상옥
신상옥Shin Sang-ok
1925년 출생. 일본에서 회화를 전공하다가 1945년 귀국, 고려영화사에 입사한 후 최인규의 조감독으로 영화인생을 시작했다. 1950년 신상옥프러덕션을 설립하고 한국전쟁 중 부산에서 데뷔작 (1952)를 만들었다. 의 대성공으로 한국 최고의 감독 겸 제작자로서 위상을 확립해갔으며, 무수한 히트 작품으로 1960년대 한국영화의 전성기를 주도했다. 신상옥 감독은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권에서, 특히 홍콩에서 인정받는 감독이기도 하다. 1952년 데뷔 이래 70여 편을 감독하고 제작한 그의 대표작으로는 (1960), (1961), (1964), (1968), (1972), (1969) 그리고 (1971)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