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토끼 가면을 쓴 채 은행을 턴 알렉스, 한 여성과 평생을 함께 한 레즈비언 할머니인 게르다의 차에 강제로 타서 게르다를 인질 삼아 도주를 시작한다. 둘은 경찰을 피해서 함께 도망을 가는 신세에 놓이게 되고 경찰의 포위망이 좁혀오면서 게르다 할머니는 결국 손녀 같은 알렉스를 위해 어떤 결심을 하게 된다. 영화가 시작하면 처음 보이는 ‘도리스 선언문’은 영화의 주인공, 모든 스탭 등이 모두 여성이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선언문에 충실하게 만들어진 이 영화는 모성 멜로 드라마에 속한 따뜻한 영화이다. (김선아)
PROGRAM NOTE
토끼 가면을 쓴 채 은행을 턴 알렉스, 한 여성과 평생을 함께 한 레즈비언 할머니인 게르다의 차에 강제로 타서 게르다를 인질 삼아 도주를 시작한다. 둘은 경찰을 피해서 함께 도망을 가는 신세에 놓이게 되고 경찰의 포위망이 좁혀오면서 게르다 할머니는 결국 손녀 같은 알렉스를 위해 어떤 결심을 하게 된다. 영화가 시작하면 처음 보이는 ‘도리스 선언문’은 영화의 주인공, 모든 스탭 등이 모두 여성이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선언문에 충실하게 만들어진 이 영화는 모성 멜로 드라마에 속한 따뜻한 영화이다. (김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