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영화제(2007)
마르타 메자로스
마르타 메자로스Márta Mészáros
1935년에서 1946년 사이에 마르타 메자로스는 소련에서 거주하였다. 그녀의 아버지인 조각가 라슬로 메자로스는 소련으로 이주하였다가 스탈린 숙청의 피해자가 되었다. 1956년부터 1958년까지 부쿠레슈티에서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였고, 이후 1968년까지 헝가리 영화 제작사에서 단편 영화를 제작하였다. 1968년부터 자전적인 ‘일기 연작’을 포함한 장편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1992년부터 임레 너지 연합의 상무이사를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