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영화제(2008)
방은진
모성 빈곤 드라마 단편
<오로라 공주>(2005)로 장편영화 데뷔를 했던 방은진 감독이 새로운 단편을 선보였다. 여인은 고속도로 위에서 운전수들을 상대로 뻥튀기를 팔기 위해 갓난 아기인 자식을 고속도로 한 켠에다가 묶어 놓는다. 그러던 중 갓난 아기를 실은 유모차는 고속도로로 돌진해 가고 여인이 파는 뻥튀기는 하늘로 날아가는 데…
<오로라 공주>(2005)로 장편영화 데뷔를 했던 방은진 감독이 새로운 단편을 선보였다. 여인은 고속도로 위에서 운전수들을 상대로 뻥튀기를 팔기 위해 갓난 아기인 자식을 고속도로 한 켠에다가 묶어 놓는다. 그러던 중 갓난 아기를 실은 유모차는 고속도로로 돌진해 가고 여인이 파는 뻥튀기는 하늘로 날아가는 데…
방은진PANG Eun-jin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인상 깊은 연기로 주목 받았으며 2005년 로 감독 데뷔했다. 이 영화로 제25회 영화평론가협회 신인감독상, 제29회 황금촬영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2012년 연출한 는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