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영화제(2009)
쥬느비에브 알베르
나이 Body 섹슈얼리티 성형
시놉시스
오십 줄에 접어드는 수잔은 딸 라파엘과 함께 살고 있다. 오랫동안 혼자였던 그녀는 이제 다시 그 누구도 만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늙어가는 육체는 그녀에게 자신감을 앗아가 버린다. 하지만 그녀는 곧 해법을 발견한다.
프로그램 노트
딸을 키우며 살고 있는 40대 여성 수잔은 꽤 긴 시간을 외롭게 살아왔다. 이제 성적으로 활발한 나이에 다다른 딸처럼 연애도 하고 사랑도 하고 싶지만, 그녀의 생기 잃은 몸과 마음은 행동을 취할 용기를 꺾어 놓는다. 결국 그녀는 이 문제를 해결할 그녀만의 방법을 찾아내는데…. 나이가 들면서 변화하는 몸처럼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은 없다. 동안 열풍에 한 몫 하는 성형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손희정)
시놉시스
오십 줄에 접어드는 수잔은 딸 라파엘과 함께 살고 있다. 오랫동안 혼자였던 그녀는 이제 다시 그 누구도 만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늙어가는 육체는 그녀에게 자신감을 앗아가 버린다. 하지만 그녀는 곧 해법을 발견한다.
프로그램 노트
딸을 키우며 살고 있는 40대 여성 수잔은 꽤 긴 시간을 외롭게 살아왔다. 이제 성적으로 활발한 나이에 다다른 딸처럼 연애도 하고 사랑도 하고 싶지만, 그녀의 생기 잃은 몸과 마음은 행동을 취할 용기를 꺾어 놓는다. 결국 그녀는 이 문제를 해결할 그녀만의 방법을 찾아내는데…. 나이가 들면서 변화하는 몸처럼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은 없다. 동안 열풍에 한 몫 하는 성형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손희정)
쥬느비에브 알베르Geneviève ALBERT
캐나다 몬트리올 퀘백대학교에서 영화제작을 전공했다. 는 그녀의 극영화 데뷔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