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영화제(2009)
헤이디 아르네센
레즈비언 섹슈얼리티
2007 뉴욕LGBT영화제 최우수단편
시놉시스
샤워는 매우 사적인 일로 촉촉하고 은밀한 느낌을 준다. 그러나 이 모든 느낌은 불빛이 꺼져버리는 순간 변해버린다. 어둠 속에서 경계가 사라지면서 세 명의 여성들은 더 이상 자신들이 발가벗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
프로그램 노트
헬스장에서의 사이클링 시간이 끝나고 온몸이 흠뻑 젖도록 운동을 한 세 명의 여자가 목욕탕으로 들어간다. 한참 씻고 있는데 갑자기 전등이 나가고, 여자들은 자연스럽게 한 부스에 들어가 함께 씻게 된다. 불이 다시 들어왔을 때, 여자들은 서로의 알몸에 조금은 쑥스러워 하지만 그 시간이 싫어 보이지는 않는다. (손희정)
2007 뉴욕LGBT영화제 최우수단편
시놉시스
샤워는 매우 사적인 일로 촉촉하고 은밀한 느낌을 준다. 그러나 이 모든 느낌은 불빛이 꺼져버리는 순간 변해버린다. 어둠 속에서 경계가 사라지면서 세 명의 여성들은 더 이상 자신들이 발가벗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
프로그램 노트
헬스장에서의 사이클링 시간이 끝나고 온몸이 흠뻑 젖도록 운동을 한 세 명의 여자가 목욕탕으로 들어간다. 한참 씻고 있는데 갑자기 전등이 나가고, 여자들은 자연스럽게 한 부스에 들어가 함께 씻게 된다. 불이 다시 들어왔을 때, 여자들은 서로의 알몸에 조금은 쑥스러워 하지만 그 시간이 싫어 보이지는 않는다. (손희정)
헤이디 아르네센Heidi ARNESEN
(1991), (1992), (1993), (1993), (1995) 등의 단편을 연출했으며 (1997)로 장편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