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영화제(2009)
제니퍼 말름크비스트
레즈비언 섹슈얼리티
2008 InsideOut영화제
2008 뉴욕LGBT영화제
시놉시스
어느 깊은 밤 거리. 알렉산드라는 여자친구가 자신을 떠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하지만 특별한 상황에의 맞닥뜨림, 그리고 한 경찰관과의 뜻밖의 만남은 그녀에게 상실이 인생의 한 부분이라는 점을 이해하도록 만든다.
프로그램 노트
알렉산드라는 여자 친구와 헤어진 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연락도 안 되는 그녀를 만나기 위해 함께 살던 집까지 찾아가 보지만, 그녀는 이미 새로운 애인과 친구들을 초대해 파티를 즐기고 있다. 알렉산드라는 음식이 가득 차려져 있는 테이블이 자기 것이라며 심술을 부려 챙겨 나오지만, 들고 가기도 애매한 테이블 때문에 난감한 데다 비까지 추적추적 내린다. 사랑이란 참 뜻대로 안 되는 일이며, 지나간 사랑을 잊지 못하는 미련은 때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알렉산드라의 테이블처럼 천덕꾸러기일 뿐이다. (손희정)
2008 InsideOut영화제
2008 뉴욕LGBT영화제
시놉시스
어느 깊은 밤 거리. 알렉산드라는 여자친구가 자신을 떠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하지만 특별한 상황에의 맞닥뜨림, 그리고 한 경찰관과의 뜻밖의 만남은 그녀에게 상실이 인생의 한 부분이라는 점을 이해하도록 만든다.
프로그램 노트
알렉산드라는 여자 친구와 헤어진 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연락도 안 되는 그녀를 만나기 위해 함께 살던 집까지 찾아가 보지만, 그녀는 이미 새로운 애인과 친구들을 초대해 파티를 즐기고 있다. 알렉산드라는 음식이 가득 차려져 있는 테이블이 자기 것이라며 심술을 부려 챙겨 나오지만, 들고 가기도 애매한 테이블 때문에 난감한 데다 비까지 추적추적 내린다. 사랑이란 참 뜻대로 안 되는 일이며, 지나간 사랑을 잊지 못하는 미련은 때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알렉산드라의 테이블처럼 천덕꾸러기일 뿐이다. (손희정)
제니퍼 말름크비스트Jenifer MALMQVIST
스웨덴 남부 출생. 아마추어 연극을 연출한 후 스웨덴과 폴란드에서 영화 공부를 시작했다. (2000), (2003), (2007), (2008)와 같은 단편영화의 시나리오 작업과 연출을 했고, 단편영화 (2004)은 2007년 선댄스 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다. 2009년 보 비더버그 장학금을 받고 같은 해 폴란드 국립영화학교를 졸업했다. 은 그녀의 졸업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