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10)
배수경
아시아여성 결혼이주여성 선주민여성 익산 문화차이. 다문화 사회 메이킹 필름 미디어 워크숍 Migration_Residence여성영화제작워크숍
시놉시스
익산에서 펼쳐졌던 이주여성과 지역여성들의 영화제작워크숍 과정을 담았다. 배우가 감독이 되고 감독이 배우가 되면서 차이와 공존을 모색하는 익산 여성들의 영화제작의 생생한 현장이 훈훈한 감동을 안겨준다.
시놉시스
익산에서 펼쳐졌던 이주여성과 지역여성들의 영화제작워크숍 과정을 담았다. 배우가 감독이 되고 감독이 배우가 되면서 차이와 공존을 모색하는 익산 여성들의 영화제작의 생생한 현장이 훈훈한 감동을 안겨준다.
배수경BAE Su-kyung
2007년 이주여성을 위한 영화제작워크숍 메이킹 다큐멘터리 를 공동연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