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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영화제(2011)



마리와 레티Marie & Letty

최진영

  • 한국
  • 2010
  • 20min
  • 기타 +
  • HD
  • color
  • 드라마

Migration_Residence Labor 곗돈 Friendship


 시놉시스
 이상 기후 현상으로 45일째 가뭄이 계속되는 무더운 여름! 필리핀 이주 노동자 마리와 레티는 섬유 공장에서 일한다. 중간관리자 현우를 사랑하는 마리는 몸에 이상함을 느끼고, 곗돈을 붓던 레티는 계주인 공장동료 최씨가 돈을 들고 도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비는 여전히 내리지 않고 마리와 레티의 간절한 꿈은 점점 바래진다.


 


 프로그램 노트
 이상 기후현상으로 45일째 가뭄이 계속되는 무더운 여름. 섬유 공장에서 일하는 필리핀 이주 노동자 마리와 레티의 인생도 답답하기만 하다. 중간관리자 현우와 사귀는 마리는 몸에 이상을 느끼고, 곗돈을 붓던 레티는 계주인 최 씨가 돈을 들고 도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최근 몇 년간 이주 여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영화들이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대부분은 이들을 폭력의 피해자로만 묘사한다. 하지만 그런 경우 이들의 욕망, 욕구, 그리고 폭력에 대응하는 강인함은 무시될 수 있다. <마리와 레티>는 두 이주여성이 주체적으로 그들의 욕망과 정당한 요구를 피력하고, 그런 과정에서 공고해지는 연대와 우정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여타 이주여성 관련 영화들과 차별화된다. (조혜영)
 

Director

  • 최진영CHOI Jin-young

    1983년 출생. 전북대학교 사회학과 졸업했다. 연출 작품 (2005), (2008)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는 전북 마스터즈 서포트 단편영화 제작스쿨 선정작이다.

Credit

  • ProducerCHOI Yoon
  • Cast Noreen An Lyndo, RYU Marites
  • Screenwriter CHOI Jin-young
  • Cinematography KIM Young-chul
  • Art director KANG Min-su
  • Editor LEE Eun-sang
  • Music AHN Hye-suk
  • Sound JEONG Sung-hwan

PRODUCTION COMPANY

JIFA CINEMA #505 Girin Officetel, Gosa-dong, Wansan-gu, Jeonju-si, Jeonbuk 560-706, Korea Tel 82 63 282 3176 Fax 82 63 283 3176 Email master@jifa.or.kr URL www.jif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