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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영화제(2011)



노예들Slaves

다비드 아로노빗슈, 한나 헤일보른

  •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 2008
  • 16min
  • 전체
  • 35mm
  • color
  •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아프리카 내전 수단 군부 Animation Documentary 노예 납치 인터뷰

2009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단편대상, 유니세프상
 2010 히로시마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시놉시스
 <노예들>은 아홉 살 아부크와 열 다섯 살 마치에크에 관한 영화이다. 다른 수천 명의 아이들처럼 그들은 정부가 지원하는 수단 군부에 의해 납치되어 노예로 이용되었고 이후 제임스 애규어가 이끄는 조직에 의해 해방되었다. <노예들>은 2003년의 인터뷰에 기초하고 있으며 데이빗 아론윗스키와 한나 헤일본이 제작하고 마츠 조나슨이 디자인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이들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하는 두 번째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시리즈이기도 하다.


 


 프로그램 노트
 20년 이상 지속된 내전으로 모든 것이 파괴된 남부 수단. 9살의 아부크, 15살의 마치엑은 군부에 납치되어 노예로 이용되었다. 구조된 두 아이의 인터뷰를 담은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영화는 어색하게 대답하는 두 아이, 질문하는 두 감독, 통역가, 관계자가 함께 하는 사무실 안의 인터뷰 풍경을 화면 안에 담는다. 감독은 단순한 과거 악몽의 재현을 넘어서 제스처, 기침, 머뭇거리는 소리, 마이크 테스트 소리까지 담으면서 두 아이의 현재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한 다. 다큐멘터리에서 윤리적 태도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영화. (조혜영)

Director

  • 다비드 아로노빗슈David ARONOWITSCH

    다비드 아로노빗슈는 1964년 스톡홀름에서 태어나 폴란드 국립영화학교에서 연출을 공부했다. <Gömd/Hidden>(2002), (2003) 등의 작품이 있다.

  • 한나 헤일보른Hanna HEILBORN

    한나 헤일보른은 뉴욕 영화학교와 스웨덴 드라마 학교에서 수학했으며, 다큐멘터리 작업을 바탕으로 감독, 시나리오 작가, 애니메이션 강사로 일하고 있다.

Credit

  • Art director Mats JOHANSSON
  • Editor Jonas JANGVAD, John THORSTENSON
  • Sound Øivind WEINGAARDE

PRODUCTION COMPANY

Story AB Virkesvägen 2 A 120 30 Stockholm, Sweden Tel 46 8 15 62 80 Email david@story.se URL www.story.se/home

WORLD SALES

Swedish Film Institue Box 271 26, S-102 52 Stockholm, Sweden Tel 46 8 665 11 41 Email sara.ruster@sfi.se URL www.sfi.se/en-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