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영화제(2011)
안드레아 도르프만
2010 뉴욕시단편영화제 관객상
/ 팜스프링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상
한 여자가 성형외과 의사인 남자를 만나 겪는 이야기를 담은 단편 애니메이션. 성형외과 의사를 만나면서 주인공 안드레아는 자신의 불완전함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된다. <100개의 다른 코>는 뛰어난 방법으로 제작된 영화로 스토리보드 위에 그림을 그리고 다시 다른 그림을 그리는 식으로 만들어졌다. 안드레아의 서정적인 목소리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안 스토리보드 위에는 차례로 그림이 그려진다.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동질감을 느낄 이야기.
성형외과 의사와 예술가. 너무 다른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엽서로 일상을 공유한다. 여자는 자연스럽게 신체적 결함에 대해 살피게 되고 이는 자신에 대한 성찰로 이어진다. 비밀을 공유하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게 된 두 사람은 결함을 특별함으로 받아들이는 성숙함을 보여준다. 차분한 감독의 내레이션과 일러스트가 그려지는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영화의 형식은 놀라울 뿐만 아니라 그녀의 고민에 관객들을 동참시키는 능력을 발휘한다. (배수경)
2010 뉴욕시단편영화제 관객상
2010 팜스프링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상
시놉시스
한 여자가 성형외과 의사인 남자를 만나 겪는 이야기를 담은 단편 애니메이션. 성형외과 의사를 만나면서 주인공 안드레아는 자신의 불완전함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된다. <100개의 다른 코>는 뛰어난 방법으로 제작된 영화로 스토리보드 위에 그림을 그리고 다시 다른 그림을 그리는 식으로 만들어졌다. 안드레아의 서정적인 목소리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안 스토리보드 위에는 차례로 그림이 그려진다.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동질감을 느낄 이야기.
프로그램 노트
성형외과 의사와 예술가. 너무 다른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엽서로 일상을 공유한다. 여자는 자연스럽게 신체적 결함에 대해 살피게 되고 이는 자신에 대한 성찰로 이어진다. 비밀을 공유하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게 된 두 사람은 결함을 특별함으로 받아들이는 성숙함을 보여준다. 차분한 감독의 내레이션과 일러스트가 그려지는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영화의 형식은 놀라울 뿐만 아니라 그녀의 고민에 관객들을 동참시키는 능력을 발휘한다. (배수경)
안드레아 도르프만Andrea DORFMAN
예술가, 영화제작자이자 애니메이터인 안드레아 도르프만은 (2000), (2003)를 감독했고, 는 그녀의 최신작이다. 이외에도 장편 다큐멘터리인 (2005)을 연출하기도 했다.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와 함께 두 편의애니메이션 (2010), (2012)를 만들었으며, 현재는 케냐에서 진행 중인 인권과 관련된 법률 소송을 다룬 다큐멘터리 을 제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