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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영화제(2011)



아랄Aral

델핀 르나르, 델핀 쿠쟁

  • 벨기에
  • 2009
  • 15min
  • 전체
  • Beta
  • color
  • 애니메이션

아랄 Environment재앙 무이낙 어부 수산자원 지구 온난화 사막화 우즈베키스탄

2009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 2010 브뤼셀 애니메이션페스티벌 사바메상
 
 

 

이야기는 한때 어촌마을이었던 곳에서 시작된다. 바다는 사라지고 물은 부족하여 삶이 더욱 힘들어진 곳.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아 다른 곳으로 떠났다. 마을에 남은 보리스와 툼빌은 아주 친한 사이이다. 어느 날, 보리스의 부모님은 모든 것을 잃게 되더라도 좀 더 나은 삶을 찾아 북쪽으로 떠나기로 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황량한 풍경 속에서도 정박해 있는 배는 멋진 놀이터가 되고 아이들은 여전히 재미있게 논다.
 

 

풍부한 수산자원이 넘쳐나던 곳이었지만 현재는 지구온난화라는 환경재앙으로 60퍼센트 가량의 물이 사라진 아랄 해 근처의 무이낙. 어부라는 직업을 잃고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는 주민들의 팍팍한 현실과 가느다란 희망을 두 소년, 보리스와 툼빌의 우정과 일상을 통해 보여준다. 사막 한 가운데 배가 떠 있는 초현실적인 분위기, 사실적인 캐릭터와 목소리 연기, 우즈베키스탄의 전통의복에서 영향을 받은 그래픽적인 패턴이 어우러지면서 영화는 이들의 삶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조혜영)

Director

  • 델핀 르나르Delphine RENARD

    벨기에 브뤼셀의 ERG 예술학교에서 애니메이션과 비디오를 공부했다.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작업하는 동안 그녀는 ‘스룹바벨 워크숍’을 개최한다. 다양한 그룹의 사람들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약 60편의 영화를 만들었으며, 독립 영화를 감수하기도 했다.

  • 델핀 쿠쟁Delphine COUSIN

    델핀 르나르는 벨기에 브뤼셀의 ERG 예술학교에서 애니메이션과 비디오를 공부했다. 감독은 개인적인 다큐멘터리 작업 속에서 항상 어떤 연결 고리를 찾는다. 개인적 프로젝트를 연출하는 동안 그녀는 ‘스룹바벨 워크샵’을 개최했다. 다양한 그룹의 사람들과 워크샵을 진행했고 약 60편의 영화를 만들었으며, 독립영화를 감수하기도 했다. 델핀 쿠쟁은 벨기에 브뤼셀의 ERG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다. 콜라쥬와 실험적 표면을 존재하는 어떤 요소와 섞어 작업하는 것을 즐긴다.

Credit

  • Screenwriter Delphine RENARD, Delphine COUSIN
  • Cinematography Delphine RENARD, Delphine COUSIN
  • Music Kurt BUDÉ, Alexandre FURNELLE

PRODUCTION COMPANY

Zorobabel Rue de la Victoire 132-1060 Brussels, Belgium Tel 32 2 538 24 34 Fax 32 2 538 24 34 Email zorobabel@zorobabel.be URL www.zorobabel.be

WORLD SALES

Zorobabel Rue de la Victoire 132-1060 Brussels, Belgium Tel 32 2 538 24 34 Fax 32 2 538 24 34 Email zorobabel@zorobabel.be URL www.zorobabel.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