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주 메뉴

사이트맵

역대영화제

16회 영화제(2014)



레즈보포비아Lesbophobia

미 발케스탈, 세피데 아바사데, 애드리안 링스트롬, 아비드 버그만

  • 스웨덴
  • 2013
  • 34min
  • 12 +
  • HD
  • color
  • 다큐멘터리

동성애혐오 호모포비아 인권 여성혐오 혐오범죄 레즈비언 남아프리카 공화국 넬슨 만델라 레인보우 네이션 Activism 저항

2013 믹스코펜하겐LGBT영화제. 파리페미니스트&레즈비언영화제


 


넬슨 만델라의 ‘레인보우 네이션’ 선언 이후,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인종, 젠더, 성적 기호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평등한 국가임을 제도적으로 보장해 왔다. 그러나 그러한 제도에도 불구하고 케이프 타운에서 동성애 혐오, 특히 여성 혐오와 결합된 형태의 레즈비언 혐오 범죄는 나날이 확산되고만 있다. 이 영화는 제도와 문화, 종교 사이에 가로 놓인 모순을 바꾸기 위해 싸우는 용감한 여성들의 이야기이다.


 

넬슨 만델라의 ‘레인보우 네이션’ 선언 이후 동성애에 대한 혐오가 제도적으로 금지된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진보적인 법제도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전통과 문화라는 이름으로 레즈비언을 향한 혐오범죄가 지속적으로 되풀이되고 있다. <레즈보포비아>는 이러한 제도와 문화의 모순 속에서 여성 혐
 오와 동성애 혐오가 결합되어 나타나는 사회적 혐오의 제 양상을 조망한다. 이 작품이 직시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현실은 동성애를 범죄화하는 법
 제도가 생겨나면서 혐오가 뚜렷하게 증가된 여타 국가의 상황과 대조를 이루며, 제도와 사회적 인식을 둘러싼 복잡다단한 결들을 아우른다. [홍소인]

Director

  • 미 발케스탈Mi BALKESTAHL

    를 만들었다. 세피데 아바사데는 이란 출생으로 예술건축대학에서 사진을 공부했으나 정치적 억압으로 스웨덴으로 이주했다. 아비드 버그만는 스톡홀름 출신으로 여러 경험을 쌓은 후 영화 공부를 시작했다. 애드리안 링스트롬은 LGBTIQ에 관심이 있으며 미 발케스탈은 런던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 세피데 아바사데Sepideh ABBASZADEH

    를 만들었다. 세피데 아바사데는 이란 출생으로 예술건축대학에서 사진을 공부했으나 정치적 억압으로 스웨덴으로 이주했다. 아비드 버그만는 스톡홀름 출신으로 여러 경험을 쌓은 후 영화 공부를 시작했다. 애드리안 링스트롬은 LGBTIQ에 관심이 있으며 미 발케스탈은 런던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 애드리안 링스트롬Adrian RINGSTROM

    를 만들었다. 세피데 아바사데는 이란 출생으로 예술건축대학에서 사진을 공부했으나 정치적 억압으로 스웨덴으로 이주했다. 아비드 버그만는 스톡홀름 출신으로 여러 경험을 쌓은 후 영화 공부를 시작했다. 애드리안 링스트롬은 LGBTIQ에 관심이 있으며 미 발케스탈은 런던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 아비드 버그만Arvid BERGMAN

    를 만들었다. 세피데 아바사데는 이란 출생으로 예술건축대학에서 사진을 공부했으나 정치적 억압으로 스웨덴으로 이주했다. 아비드 버그만는 스톡홀름 출신으로 여러 경험을 쌓은 후 영화 공부를 시작했다. 애드리안 링스트롬은 LGBTIQ에 관심이 있으며 미 발케스탈은 런던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Cr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