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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영화제(2014)



투 러시아 위드 러브To Russia with Love

레 즈보아, 토미슬라프 피켓

  • 크로아티아
  • 2013
  • 2min
  • 전체
  • HD
  • color
  • 드라마

푸틴 러시아 Sex_Gender소수자 LGBT 인권 소치동계올림픽 국제연대 캠페인 동성애혐오 호모포비아 뮤직비디오 레 즈보 크로아티아 레즈비언 합창단

2014 크로아티아영화제


 


크로아티아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합창단 “레 즈보아”가 푸틴의 동성애 억압 정책을 비판하며 러시아 LGBT단체를 지지하기 위해 제작한 뮤직비디오. 러시아 전통 민요 “카츄샤”를 편곡하고 스토리를 입힌 이 작품은 소치 올림픽 성화 봉송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펼쳐진다. 온라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치올림픽을 전후해 전세계에 공개되어 사랑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투 러시아 위드 러브>는 푸틴의 억압적 정책을 비판하며 러시아의 성소수자를 지지하기 위해 소치 동계올림픽 직전 제작되어 온라인 캠페인을 통
 해 전세계에 소개되었다. 크로아티아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합창단‘레 즈보아’가 연출과 퍼포먼스를 펼친 이 작품은 러시아 전통 민요 ‘카츄샤’를 편곡해 스토리를 입힌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다양한 사랑과 삶이 공존하는 세계를 그리고 있다. [홍소인]

Director

  • 레 즈보아Le Zbor

    레 즈보아는 자그레브에 기반을 둔 동유럽 최초의 레즈비언-페미니스트 혼합 합창단이다. 2005년 창단한 이래, 인권과 문화예술 운동에 앞장서며 국내외에서 130회가 넘는 공연을 펼쳤고 영화, 연극, 순수미술 등 다방면의 예술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 토미슬라프 피켓Tomislav FIKET

    토미슬라프 피켓은 자그레브 출생으로 사회적 문제와 소수자를 주제로 하는 다큐멘터리 연출을 시작으로, 여성과 아동 폭력 피해자에 대한 작품을 제작해 왔다.

Credit

  • ProducerLea JURISIC
  • Cast Members of LE ZBOR
  • Screenwriter Tomislav FIKET
  • Cinematography Jovan KLISKA
  • Art director Nina SPOLJAREVIC
  • Editor Fran SOKOLIC
  • Music LE ZBOR

PRODUCTION COMPANY

LE ZBOR Tel 385 91 788 9516 E-mail le_zbor@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