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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영화제(2014)



뮤즈가 나에게 준 건 잠수병이었다Submarine Sickness

김세인

  • 한국
  • 2013
  • 22min
  • 15 +
  • HD
  • color
  • 드라마

십대 친구 오해 성폭력

시놉시스

작가가 꿈인 지은은 어릴적 사건 때문에 감정을 느낄 수 없어 답답하다. 지은의 답답함은 같은 반 소녀로 인해 점점 심해진다.


 

프로그램 노트

억압된 감정들이 부유하고 있지만 감정은 폭발하지 않는다. 상처와 그것을 극복하는 혹은 감내해 온 과정들, 그리고 새로운 동경과 설렘의 대상을
 만났을 때의 감정들은 상징으로 처리되어 있고, 그것을 입 밖으로 소리 내어 말하는 사람은 영화 속에 등장하지 않는다. 이렇게 세세하게 연출된 상
 징들로 인해 관객들은 마지막에 지은이 인해에게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게 된다. [황미요조]

Director

  • 김세인KIM Se-in

    1992년 출생. 성결대학교에서 영화영상을 전공하였다. 2013년 첫 번째 작품 를 연출했다.

Credit

  • ProducerLEE Dabida
  • Screenwriter KIM Se-in
  • Cinematography LEE Tae-o
  • Art director IM Jae-heon
  • Editor KIM Se-in
  • Sound LEE Ki-jun

PRODUCTION COMPANY

Sungkyul University Film&Video Department E-mail skufilm@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