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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영화제(2016)



팔씨름 대회Female Masculinity Appreciation Society

여성들, 남성성을 겨루다

트레일러 재생

앤지 웨스트, 잭 눈스

  • 영국
  • 2014
  • 12min
  • 전체
  • HD
  • color
  • 다큐멘터리

Korean Premiere

Sports Queer

2015 샌프란시스코 프레임라인 LGBT 영화제, 테살로니키 국제 LGBTQ
 영화제
 


 
 

 

'여성의 남성성을 위한 모임'은 동성애 여성들과 이들을 사
 랑하는 사람들이 만든 사교 모임이다. 영화는 이 단체의 회
 원인 '쿠키'와 '폭시 벤'의 팔씨름 대회 결승 진출기는 물론,
 적갈색의 콧수염 뒤에 숨겨진 '루비'의 사연, 남자처럼 차려
 입으려는 이들의 규칙 등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낸다.
 <팔씨름 대회>는 런던의 대표적인 퀴어 펍인 '로얄 복스홀
 태번'에서 열린 왓에버 월드 행사 중에 촬영되었다.

 

한 무리의 여성들이 모여 런던의 대표적인 퀴어 펍, ‘로얄 복스홀
 태번에서 남성성을 표현하고 겨루는 축제의 자리를 갖는다. 레즈비언, 트랜스 남성, 이성애 여성 등 다양한 이들이 자기만의 개성적인 스타일로
 남성성을 드러내고 팔씨름 대회를 통해 신체적 강인함을 자랑한다. 하지만 이 여성들의 남성성은 천차만별이다. 어떤 이들은 남성성을 전면에 내세우고, 다른 이들은 남성 양복에
 약간의 여성스러움을 세련된 장식처럼 섞은 이들도 있다. 또한 그녀들이 기대고 있는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이 여성들이 표현하고 감상하는 다양한 남성성은 남성성이 일관되고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라
 가꾸어지는 것임을, 그리고 여성 역시 근대적 남성성을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음을 시종일관 유쾌하게
 보여준다. [조혜영]

Director

  • 앤지 웨스트Angie WEST

    수년간 LGBT 영화제의 관객이었던 앤지와 재키는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단편영화 한 편 만들려면 얼마면 되니?’ 동성애를 혐오하던 삼촌이 남긴 유산으로 그들은 \'게이‘라는 단어에 아이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관찰한 단편 다큐멘터리 <차일드플레이>(2011)를 만들었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그들은 <앤지&재키 파이널 컷>(2012), <마크 버니언: 진짜 거의 유명할 뻔한>과 같은 단편 다큐멘터리를 만들었고, 프레임라인 샌프란시스코 LGBT 영화제, 그리스 아테네의 아웃뷰 영화제, 브리즈번 퀴어 프룻츠 영화제 등 수많은 영화제에서 상영했다. 최근 그들은 헤어샵을 배경으로 한 레즈비언 신데렐라 이야기 <헤븐 투 벳시>, LGBT의 숨겨진 영웅들 인터뷰, <트루 러브>의 케이트 존슨 감독과 함께 하는 첫 번째 장편 극영화 등을 준비 중이다.

  • 잭 눈스Jac NUNNS

    설명 준비중입니다.

Credit

  • ProducerAngie WEST, Jac NUNNS
  • Editor Bonnie Rae BRICKMAN
  • Music Lily WOLF
  • Sound Adele FLETCHER

PRODUCTION COMPANY

Looking At You Productions 44 7736 673809 layprods@gmail.com www.lookingatyouproductio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