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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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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홍보대사

배우 문가영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7대 홍보대사는 배우 문가영이다. 초대 홍보대사 배우 김아중(1대, 2대)을 시작으로 한예리(3대), 이영진(4대), 김민정(5대), 이엘 (6대)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위촉된 데 이어 올해는 다양한 재능을 겸비한 배우 문가영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문가영은 인기리에 종영한 tvN <여신강림>에서 외모 콤플렉스를 이겨내며 자존감을 회복하고 성장해나가는 임주경 역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려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영화 <스승의 은혜>(2006)로 배우 생활을 시작한 그녀는 <날아라 허동구>(2007), <검은 집>(2007), <우리 동네>(2007), <더 웹툰: 예고살인>(2013), <장수상회>(2015), <아일랜드-시간을 훔치는 섬>(2015), <두 번째 스물>(2016) 등 장르를 불문하고 매번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장 시켜 나갔고, 드라마에서는 <위대한 유혹자>(2018), <으라차차 와이키키 2>(2019), <그 남자의 기억법>(2020)을 통해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채워갔다.

배우 문가영은 “평소에도 관심이 많았던 영화제의 홍보대사에 위촉되어 기쁘다. ‘돌보다, 돌아보다’라는 슬로건처럼 여성 영화인들이 서로를 돌보며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