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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22 프로그램
발견

여성주의 시선과 미학이 돋보이는 국내외 여성 감독의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장편영화를 소개하는 경쟁 섹션. 대상, 심사위원상, 감독상이 주어진다.

아시아단편

아시아 여성 감독들이 만든 영화들을 모아 상영하고, 그 가운데 빼어난 작품에 상을 수여하는 경쟁 섹션이다.

아이틴즈

한국 10대 여성 감독의 단편영화 경쟁 섹션. 대상과 우수상을 수여한다.

새로운 물결

세계 각지에서 제작된 여성 감독, 여성 주제의 영화들이 상영되는 섹션이다.

지금 여기 풍경 : 수프에 바치는 오마주 

지금, 여기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삶과 풍경을 동시대 영화를 통해 환기하고 고찰해보는 한국영화 섹션이다.

쟁점들 : ‘공정’의 감각

매해 가장 긴급한 여성 의제를 선정하여 관련 영화 상영과 포럼을 마련하는 섹션으로 올해의 주제는 '공정'이다. 

퀴어 레인보우

전 세계 퀴어영화 신작 섹션으로 페미니스트-퀴어의 관점으로 사회적 관습, 관용, 인권의 문제를 재사고하고, 성 소수자 이슈와 퀴어영화 미학의 최신 흐름을 소개한다.

페미니스트 콜렉티브

여성 영화사와 여성 운동사를 돌아보는 섹션이다.

고(故) 배우 강수연 추모 상영

고(故) 배우 강수연을 기리고 추모하는 특별 상영이다.

예리한 순간들

데뷔작부터 지금까지 작품 내부에 단단히 뿌리내리며 관객을 매혹해 온 배우 한예리의 특별전. 그가 영화에 각인한 순간들을 재확인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이다.

망각을 기억하기: 김진아 VR 특별전

뉴미디어를 통해 여성 신체와 장소를 매개하고 경험과 시간을 확장하는 김진아 감독의 VR 특별전.

복원: 아카이브의 맹점들

최근 몇 년간 세계 각지의 내셔널 아카이브와 필름 파운데이션에서 복원된 여성 감독들의 작품을 상영하는 특별전.

옥랑문화상

'피치&캐치' 옥랑문화상 수상작을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다. 22회 수상작 <장기자랑>, 23회 수상작 <무브@8PM>이 상영된다.

필름X젠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여성 감독 단편제작 프로젝트 필름X젠더의 작품이 상영되는 섹션이다.

배리어 프리

기존 영화에 음성 해설과 대사, 사운드 등의 정보를 알리는 자막을 넣어 관람 장벽을 낮춘 배리어프리 버전을 상영한다.

특별 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