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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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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영화제(1999)



커밍 아웃: 강제적 동성애 사회 속의 이성애Coming Out: Heterosexuality in a Compulsory Homosexual Society

이화여자대학교 의류직물학과

  • 한국
  • 1998
  • 20min
  • VHS
  • color

제작 여성주의에서 여성이라는 단일한 범주는 이제 해체되어야 할 또 하나의 억압적 범주인가? <커밍 아웃>은 레즈비언과 양성애 여성을 통해 여성 범주를 해체한다. 섹슈얼리티의 차이는 다른 경험과 다른 삶의 서사를 만들어낸다. 여성이라는 정체성이 그러한 다른 경험과 다른 서사에 침묵한다면 더 이상 그 정체성을 고집할 이유는 없다. 대립적인 성을 선호해야 한다는 이성애 여성은 동성을 선호하는 레즈비언이나 젠더 구도에 대한 포함되지 않는 성애적 세계를 갖고 있는 양성애 여성과 같을 수 없다. <커밍 아웃>은 여성들의 섹슈얼리티의 차이를 통해 닫힌 범주가 아닌 열린 범주로서의 여성을 도발적으로 ‘아웃팅 outing’한다. (김선아)

Director

  • 이화여자대학교 의류직물학과Dept. of Clothing & Textile, Ewha Women’s Univ.

    설명 준비중입니다.

Cr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