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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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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화제

3회 영화제(2001)



팬지와 담쟁이Pansy and Ivy

계운경

  • 한국
  • 2000
  • 60min
  • 기타 +
  • DV6mmdigital
  • color

장애인 자매인 수정과 윤정의 일상을 그린 다큐멘터리. 서른여섯 살의 수정은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곧 헤어지고 만다. 그러나 태어나면서 이미 한 번의 절망을 겪은 그녀에게 더 이상의 절망은 없다. 자신의 아이를 낳아 이 아름다운 세상을 꼭 보여 주고 싶다는 이들은 이 가을 또 다른 사랑을 꿈꾼다. 이 작품은 장애인으로서의 수정과 윤정이 아니라 결혼을 꿈꾸는 여성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그들의 일상생활을 보여 준다.

Director

  • 계운경Kye Un-Kyoung

    설명 준비중입니다.

Cr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