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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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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영화제(2001)



타리 이야기Dear Tari

야마가미 치에코

  • 일본
  • 2000
  • 42min
  • 기타 +
  • Beta
  • color
  • 다큐멘터리

이토 타리는 지난 10년간 공연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 노력해 온 행위예술가이다. 그녀는 1996년 공연 “자화상”을 통해 레즈비언으로서의 자신의 성정체성을 드러낸 바 있다. 남성의 가치만이 인정되는 사회에서 살아가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며 이토 타리는 1998년 성적 차별과 이성애에 대항해 육체와 에로티시즘을 탐구하는 새로운 행위예술을 창조했다.

Director

  • 야마가미 치에코Chieko Yamagami

    1980년부터 비디오 작업을 시작했으며 그 후 여성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작품들을 제작해 왔다. 여성 비디오 워크샵 운영 및 배급을 주관하는 WORK=INN이라는 단체를 설립하기도 했다.

Cr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