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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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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영화제(2001)



데드라인Deadline

엔시에 샤-호세이니

  • 이란
  • 2000
  • 34min
  • 기타 +
  • 35mm
  • color

전쟁의 화염에서 언제나 남겨지는 것은 뜨거운 회한이다. 전쟁이 끝나고 수년이 지난 지금, 한 여성작가는 그녀의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 전쟁의 포화가 휩쓸고 간 잿더미 속을 헤맨다.

Director

  • 엔시에 샤-호세이니Ensieh Shah-Hosseini

    대학에서 영화를 공부한 샤-호세이니는 참전 기자였으며, 다큐멘터리 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하다. 최근 20년간의 이란 현대문학을 평가한 20년 최고 소설상을 수상한 바도 있다.

Cr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