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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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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화제

3회 영화제(2001)



상식Common Sense

이민경

  • 한국
  • 2000
  • 20min
  • 기타 +
  • 16mmm
  • color

은수, 지원, 유진은 같은 동네에 살지만 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어느 날 밤, 이 세 여인은 각각, 차를 운전하면서, 지하철 안에서, 그리고 자신의 집에서 비상식적인 상황에 처한다. 그러나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의 상식의 기준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사건은 해결점을 찾지 못한다. 이 과정에서 세 여인은 서로가 피해를 당하는 장면을 목격하지만, 무기력하게 외면하고 만다.

Director

  • 이민경Lee Meen-Kyoung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대학원에서 연출을 공부하고 있다. 첫번째 작품인 으로 2001년 끌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Credit